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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활짝 핀 영광 불갑사 ‘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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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삼 기자

승인 : 2016. 07. 20. 09:15

영광불갑사 상사화가 활짝피다.
20일 상사화축제로 잘 알려진 영광 불갑사에 진노랑상사화가 활짝 피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스님들이 거처하는 무각선원 앞 경사지에 피어난 진노랑상사화는 백합목 수선화과 상사화속에 속하는 꽃으로 상사화속 식물 중에서는 가장 빨리 꽃을 피우며, 번식이 어렵고 자생지가 한정 돼 있어 멸종위기식물 2급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은희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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