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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는 1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신원 도용 혐의로 수감된 테리 터너(23)가 여자 교도소로 보내졌다고 보도했다.
이 남성의 여자 형제인 쉐리타 터너는 폭스13과의 인터뷰에서 테리가 자신이 남성이라고 주장했지만 경찰관들은 그의 말을 무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테리가 화장실을 이용한 후 그의 몸을 본 여성이 소리를 질렀다고 말하며 경찰들은 그들이 큰 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테리 터너는 남자 교도소로 이송됐으며, 이 사건을 담당한 테네시의 쉘비 카운티 보안관 오피스는 왜 터너가 남성 수감실이 아닌 여성용에 구금됐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