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리, 새싱글 ‘2-2’ 발매 ‘빈지노와 꿀 조합’

이다혜 기자|2015/06/05 12:15
프라이머리 '2-2'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새 싱글 '2-2(이의 이)'를 발매했다.


프라이머리의 새 타이틀곡은 '마네퀸'으로 지난 3일 빈지노, 수란이 피쳐링으로 참여했다는 소식을 알린 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5일 정오 공개된 '마네퀸'은 프라이머리 특유의 그루브한 관악기 사운드가 흥겨운 곡으로 여성들이 갈망하는 이미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전해졌다. 

또 빈지노의 신선한 플로우와 수란의 톡톡 튀는 보이스 컬러가 곡의 주제를 돋보이게 한다.


특히 빅뱅, 엑소 등 초대형 아이돌의 컴백과 이승기의 컴백 예고가 이어지며 음원 차트에서 치열한 경합이 이어지는 가운데, 프라이머리의 합류로 6월 가요계는 한층 더 뜨거워질 예정이다.


프라이머리 새 싱글 발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빈지노랑 프라이머리라니! 워후 기대된다", "프라이머리 이즈 뭔들! 기대 중이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프라이머리의 싱글 '2-2(이의 이)'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