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임효성 가족,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홍보대사 위촉

디지털뉴스팀 기자|2016/04/06 15:17
가수 슈와 전 농구선수인 임효성 부부의 가족이 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 사진=박성일 기자

 가수 슈와 전 농구선수인 임효성 부부의 가족이 201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서울시는 슈·임효성 부부와 유, 라희, 라율 삼남매의 건강한 이미지가 국민건강을 위해 온가족이 함께하는 생활체육의 취지와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이들 부부는 이날 오후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는다. 


슈·임효성 가족은 서울시장기생활체육농구대회,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 서울명산트레킹 참가 등 다양한 활동으로 전국생활체육대축전행사를 홍보하게 된다.

임효성은 9일 열리는 서울시장기생활체육농구대회에 출전하고 24일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 개막식과 30일 서울명산트레킹 등에 참가한다.


한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다음달 26∼29일 잠실 서울올림픽주경기장 등 서울 시내 62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활체육인 전국종합대회로 16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된다. 해외 동포를 포함해 17개 시·도 생활체육인과 시민 5만명이 참가해 47개 종목에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