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 도자기 브랜드 ‘카라’ 국내 론칭

박지은 기자|2018/12/10 09:48
카라의 와일드블룸 세트/사진=카라
독일 도자기 브랜드 ‘카라’가 한국에 상륙했다.

카라는 11일 오전 10시25분 GS홈쇼핑에서 공식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이날 판매할 제품은 ‘와일드블룸’ 6인 세트다. 35피스로 구성됐으며 전세계의 멸종 위기 야생화를 수채화로 그려넣었다.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한식기라인도 제작했다. 밥공기와 국공기, 생선을 담는 오발 접시, 깊이있는 반찬 접시를 추가했다.
카라는 1844년 독일 튀링겐주 카라에서 설립된 브랜드다. 전세계 60여개국에 진출한 독일 5대 도자기 브랜드 중 하나다. 하드포슬린 도자기를 생산해 전세계 호텔, 레스토랑 등에 공급해왔다.

카라 한국 마케팅 담당은 “카라 와일드 블룸은 복잡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자연의 여유로움을 전하며 선물 같은 식탁을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한다” 며 “국내 첫 론칭 이후 다양한 세일즈 마케팅 활동을 통하여 한국 소비자와 밀접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