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제8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상 수상

김범주 기자|2020/03/03 10:28
근로복지공단 전경/제공=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제8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 ‘부패방지 단체 유공 부문’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은 최근 국민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공단 설립 이래 처음으로 2등급을 받았다

또 최근 국민권익위는 우수 청렴정책 확산 사례 첫 기관으로 근로복지공단을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청렴을 조직 기반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객관점의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이 되고자 하는 노력의 결과”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