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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표 위원장은 22일 자신의 SNS에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글을 올리는 것으로 대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장 위원장은 “자아실현의 행복한 나라를 만들고자 대통령선거에 나서고자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선에 나서는 것은 이루고 싶은 꿈 때문이며 그 꿈은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며 “과학기술의 혁명적 발달에 따른 산업의 정보화로 생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고 꿈을 이루기 위해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나라를 거덜 내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끝장내는 일도 중요하다”며 “지금 여권에서 거론되는 후보들로는 이 나라를 수습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장기표 위원장은 다음 달 4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대통령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