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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시장은 "화성동탄경찰서는 인구 밀집 지역인 동부 및 동탄을 관할하고 있는 만큼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일선 기관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시는 민생치안안전협의회 등 경찰서와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100만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최근 늘어나는 각종 사건, 사고로 인해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되는 현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관련한 각종 정책 및 시설 등을 경찰과 함께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정 시장은 화성동탄경찰서장에 이어 오는 10일 김원식 화성서부경찰서장을 만나 시민의 안전을 위한 협력과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