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과 빈곤을 향한 묵직한 시선…'빵과 책' BIFF 대상2026.10.15. 22:20

20만 관객 돌아온 BIFF…거장·스타로 채운 열흘2026.10.15. 14:18

'처음 만난 외로움' '마이 마더' '빵과 책'…아카데미 향할 작품은?2026.10.14. 15:26

어센틱 브랜즈 그룹, 부산국제영화제서 마릴린 먼로 100주년 영화 플레시 임팩트 특별 상영2026.10.14. 13:49

'만화영화' 넘어 경쟁작으로…BIFF 중심에 선 애니메이션2026.10.13. 15:19

[인터뷰] 판빙빙 "30년 연기했지만 여전히 새로워…AI는 배우 대체 못해"2026.10.12. 09:20

반환점 돈 BIFF…거장·스타 총출동, 창작의 자유도 화두2026.10.11. 09:36

알폰소·호나스 쿠아론 "서로 다른 영화 언어, 더 많이 배워"2026.10.08. 14:36

"'암살자(들)'판단은 관객에게"…영화인들 정치권 개입에 우려2026.10.08. 14:08

매기 질렌할 "'플레시 임팩트', 여성 배우로 살아온 경험 담았다"2026.10.08. 11:23

15년 만에 부산 찾은 양자경 "40년 영화 인생…여전히 현재 진행형"2026.10.07. 15:50

장이머우 감독 "부산, 더 중요한 영화제로"…심사위원들이 본 '좋은 영화'2026.10.07. 15:45

고레에다 히로카즈 "'룩백', 창작의 이유를 다시 바라보게 해 준 작품"2026.10.07. 10:34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속 246만 돌파…유해진 신변보호2026.10.07. 08:54

‘인천 영화 주간 2026’, 개막작 AI 엄마2026.10.07. 08:00

"진정한 세계 영화 축제로"…BIFF, 새로운 30년의 첫발2026.10.06. 22:17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문 연 BIFF "작고 사소한 것의 아름다움"2026.10.06. 16:49

위상 높아진 BIFF...스타들 부산으로2026.10.06. 16:02

'암살자(들)' 240만 돌파…역사 왜곡 논란 속 흥행 질주2026.10.06. 08:32

칸·베니스 수상작부터 월드 프리미어까지2026.10.06. 06:00

경쟁 힘 키운 제31회 BIFF…양자경부터 거장·신예까지 부산 집결2026.10.05. 13:50

'암살자(들)' 제작사 "안전 고려"…10월 무대인사·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취소2026.10.02. 16:14

넷플릭스 CEO "'케이팝 데몬 헌터스 2', 극장 개봉"2026.10.02. 08:35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부산영상위 시사회 취소…공공기관 단관도 변경2026.10.02. 08:21

액션 벗은 톰 크루즈의 블랙코미디2026.10.01. 15:18

이동진 "암살자(들) 평가 철회 안 해…'박정희가 육영수 암살 배후' 주장 아냐"2026.10.01. 08:26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콘텐츠도 불똥 큰별쌤 최태성 예고 영상 비공개2026.09.30. 11:30

암살자(들) 170만 코앞…이동진·지무비 리뷰 영상 비공개2026.09.30. 08:44

[인터뷰] 구교환 "초능력보다 중요한 건 사람의 마음"2026.09.29. 15:30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유해진 광고 댓글 차단…지무비 콘텐츠 비공개2026.09.29. 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