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 감독·김민희, 로카르노 영화제서 감독·연기상 수상2026.08.16. 12:00

지금은 '특수관' 전성시대!2026.08.12. 14:37

절반의 성공 '호프', 극단적 호불호가 성패 갈랐다2026.08.12. 08:00

지구촌 극장가, 제2의 '바벤하이머' 열풍에 활짝 웃는다2026.08.11. 13:09

당분간 '용아맥'서 '오디세이' 보기 어려워요2026.08.10. 13:00

[인터뷰] 6년 만에 돌아온 엄정화 "여배우도 액션 다 해낼 수 있죠"2026.08.10. 11:25

극장가의 '고전 열풍', '오디세이' 이어 '이방인' 내달 개봉2026.08.09. 14:07

제31회 BIFF '바쁘다 바빠!'…공식 포스터 공개2026.08.07. 09:53

파죽지세 흥행몰이 '스파이더맨', 마침내 '호프' 제쳤다2026.08.06. 13:18

양자경, 제31회 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받는다2026.08.06. 10:23

같은 연기자 두 영화, 할리우드 '배우 가뭄' 심하네2026.08.05. 13:18

조현병 환자 가족 다룬 日 다큐, 이례적 관객몰이2026.08.04. 13:23

놀란 감독 "韓 관객 여러분, 극장에서 '오디세이' 관람하세요"2026.08.03. 13:27

8월 개봉작 편수 올해 최저 수준 그칠 듯, 그 이유는?2026.08.02. 09:14

김고은, 청룡시리즈어워드 대상 수상2026.08.01. 12:46

배우 김민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단독 사회자 낙점2026.07.31. 08:41

5년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 출발부터 심상치 않네2026.07.30. 14:03

더 성장한 영웅, 더 강해진 악당2026.07.28. 22:10

넷플릭스 '가능한 사랑', 9월 극장에서 먼저 본다2026.07.28. 14:06

'오케이 마담2' 엄정화, 다시 액션 히어로로2026.07.27. 17:33

영화 '호프'를 살린 건 '명품 조연'들의 맹활약2026.07.27. 17:11

호메로스 서사시 완벽 재현..."내년 아카데미 휩쓸 것" 극찬2026.07.27. 16:57

천정부지 배우 출연료, '공급' 확대만이 근본적 해결책2026.07.26. 15:14

조인성, '호프'와 '가능한 사랑'으로 '기록의 사나이' 우뚝2026.07.26. 09:28

강적들과 만나는 '호프', 이번 주말 있는 힘껏 내달린다2026.07.24. 10:45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베니스 경쟁 부문 초청2026.07.24. 08:49

'호프', 호불호 극명하게 갈렸지만 300만 눈앞2026.07.23. 13:06

[시네마산책]올 여름 시골 가기 싫어질 수도 있는 '호컴'2026.07.22. 08:00

이동진 "안 쓴 영화평·별점 떠돈다"…'호프' 가짜 후기 확산 직접 해명2026.07.20. 08:38

구순(九旬)의 거장, 이번엔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이다2026.07.19. 0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