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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감] 박수근 중노위원장 "안전 의무만으로 원청 사용자성 판단 안 해"2026.10.16. 16:04

[2026 국감] 김지형 경사노위원장 "민주노총 참여 기대했는데…사회적 대화 대표성 보완해야"2026.10.16. 15:41

임금체불 청산율 전국 77.8%지만…서울 빼면 40.3% 그쳐2026.10.16. 14:07

직업계고 졸업생 절반 대학 간다…진학률 48.7%, 10년 새 최고2026.10.15. 14:53

추락 뒤 조치 없이 작업 재개…중대재해 사업장 37곳 공개2026.10.15. 14:23

한국노총 "삼성바이오 파업 제한 항고 기각해야"…법원에 탄원서 제출2026.10.14. 18:07

가습기살균제 피해 재심사 평균 457일…"처리체계 개선 필요"2026.10.14. 17:18

[인터뷰] "AI는 취업문 좁히고 정년연장은 출구 늦춰…청년 기회 함께 설계해야"2026.10.14. 17:07

민주노총, 노란봉투법 시행령 폐기요구…사회적대화 복귀 추진 불발 후 첫 행보2026.10.13. 16:42

[2026 국감] 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처리"…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엔 신중2026.10.13. 14:24

택시기사 근로시간·노동환경 실태조사 착수2026.10.08. 16:18

청년 고용률 43.6%…정부, 일자리 대책 점검2026.10.08. 16:00

민주노총, 사회적 교섭 참여 결정 불발…표결 정족수 미달2026.10.07. 18:04

인구위기 해법, 지역 일자리에서 찾는다…공론화 시민 74.3% 선택2026.10.06. 15:03

[미리 보는 국감]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첫 국감…원청교섭·산재·체불 대책 시험대2026.10.05. 16:53

한국기술교육대, 온라인 직업훈련 지원 STEP 참여기관 모집2026.10.02. 14:00

정년 65세, 숫자만 늘리면 될까…고용·임금 구조도 과제2026.10.01. 14:30

폭발로 5명 숨진 한화 대전사업장…안전 위반 473건 적발2026.10.01. 12:27

보조배터리 어디에 버리나…정부, 보조배터리 수거함 늘린다2026.09.30. 17:15

박승흡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취임…"일하는 누구나 사회안전망 보호"2026.09.30. 15:38

따뜻한하루, 월남 참전영웅에 '감사의 한 끼'…참전영웅 초청 오찬2026.09.30. 14:02

월급 올라도 살림은 팍팍…실질임금 넉 달째 줄었다2026.09.30. 13:36

직원 한 명에 월 668만원…대기업·중소기업 임금·복지 격차 더 벌어졌다2026.09.30. 12:00

대기업 직접고용 늘었지만…기간제 증가폭, 정규직의 1.6배2026.09.29. 14:58

‘알지?’ ESG 리더교실 2기, 300개 학급 모집에 569개 학급 신청2026.09.29. 11:24

이대로면 2070년 월소득 절반 국민연금 낼 판…구조개혁 목소리2026.09.28. 19:40

한국, 상하이 기능올림픽 종합 2위…숙련기술 인재 육성은 과제2026.09.28. 18:55

안전모·안전대 제대로 착용했나…노동부, 1000개 사업장 집중점검2026.09.28. 12:00

직업계고 졸업 후 일하며 4년제 학위까지…내년 통합과정 신설2026.09.28. 12:00

낯선 자재에도 끝까지 배선…전기제어 국가대표 배신욱 "모두 작동해 만족"2026.09.27.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