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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민주노총 총파업 예고에 경찰, 대비 태세 만전2026.07.09. 13:04

[르포] '입는 에어백'이 추락 막는다…AI안전보건박람회 가보니2026.07.08. 15:35

“교섭 요구 400곳, 응답은 4곳”…민주노총 15일 총파업 선언2026.07.08. 14:35

최저임금 노사 격차 990원까지 좁혔지만…결론은 다음 회의로2026.07.07. 18:12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노사 격차 1060원까지 좁혔다2026.07.07. 16:19

'가마솥' 더위 쪽방촌…정부·민간, 냉방기·전기료 '손길'2026.07.05. 16:22

끊긴 양육비 국가가 먼저 메웠다…한부모 6923가구에 167억 지원2026.07.05. 12:00

섬 지역 요양보호사 교통비 일 1만5000원으로 상향2026.07.02. 18:29

최저임금, 올해도 공익위원 손에 맡기나…노사 접점 난항2026.07.02. 16:30

“폭염시 작업중지해야”…민주노총 폭염감시단 발족2026.07.01. 16:11

4대 보험 피하려 프리랜서 위장…'가짜 3.3' 72곳 보험료 추징2026.07.01. 14:19

기후부, 서남권 반도체팹 용수 일일 65만톤 공급…어떻게?2026.06.30. 17:47

자살 유족 손 잡아줬더니…3개월 만에 일어난 변화2026.06.30. 17:25

첫 양보에도 1630원 차이…최저임금 줄다리기 계속2026.06.30. 16:40

서남권 반도체 산단, 물 수요 급증 전망…하천유지유량도 부족한 지류 '빼곡'2026.06.29. 18:00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특별감독…폭발사고 한 달 만에 안전관리 전면 점검2026.06.29. 16:54

[오늘날씨] 30도 웃도는 무더위…전국 대체로 맑음2026.06.27. 09:23

따뜻한하루, 원웨이랩과 손발 심부발열기 해피온 참전용사 기부2026.06.26. 13:38

노동부, '불소 누출 반복'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사업장 25곳 집중점검2026.06.26. 10:55

노동부, '신안산선 반복 사망사고'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2026.06.26. 10:22

내년 최저임금 '16% 인상' vs '동결'…노사 줄다리기 본격화2026.06.25. 16:54

영광 염전서 폭행·임금체불…노동자 3명 '인신매매 피해자' 확정2026.06.25. 13:45

아리셀참사 2주기 추모제…“책임자 처벌·재발방지책 수립해야”2026.06.24. 17:01

고물가에 500→200인분…무료급식소 운영 유지 ‘고군분투’2026.06.24. 09:04

기후부, 보 개방 모니터링 연말 재개…지하수위·농업 피해 분석은 '부재'2026.06.23. 18:00

내년 최저임금 얼마로…최초요구안 1만2000원 vs 1만320원2026.06.23. 17:32

퇴직금 피하려 364일 계약…지자체 비정규직 쪼개기 관행 무더기 적발2026.06.23. 17:07

산재 처리 61일 단축…근로복지공단, 경영평가 A등급2026.06.23. 16:42

따뜻한하루,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 한국 초청2026.06.23. 14:13

민주노총 출신 사회수석…보건의료·돌봄 정책서 노동계 목소리 커지나2026.06.22.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