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계룡대 가혹행위 파동 확산, 피해자 떠나자 가해자 원복됐다2026.07.29. 13:37

"핵잠은 바다 속 원자로"… 전문가 '건조보다 무서운 게 정비다"2026.07.29. 12:07

합참의장, 인도 국방총장과 군사교류협력 방안 논의2026.07.28. 17:14

한국전쟁 참전·지원 14개국 향군 ‘서울 이니셔티브’ 공동 채택2026.07.28. 16:49

美 최고 대학 '웨스트포인트' 성장동력… 韓 사관학교 판 바꿔야2026.07.28. 14:28

9월부터 65세미만 상이 1·2급 보훈대상자, 간호돌봄·장애인활동지원 선택 가능2026.07.28. 12:16

美·英, 다음주 런던서 '호르무즈 다국적 연합' 담판……日 참여 저울질2026.07.28. 09:37

첫 준보훈병원은 ‘강원대·제주대병원’…12월부터 진료 개시2026.07.28. 08:46

권오을 보훈부 장관 "유엔 참전영웅 희생 기억할 것"2026.07.27. 17:36

사관학교 자질 저하·ROTC 외면… 뿌리째 흔들리는 초급장교 양성 체계2026.07.27. 14:50

국방부, 대통령실로 내줬던 청사로 이사간다2026.07.27. 11:41

사이버작전사령부, 31일까지 사이버플래그 훈련 참가2026.07.27. 10:12

2.7억 육사 양성비, 서울대 2배 넘는데…3사는 자퇴율 폭증에 임관율 '회복 불가' 추락2026.07.26. 11:07

방첩사 해체 앞두고 재분류, 23%는 원복한다2026.07.24. 14:57

계룡대서 해병 가혹행위 신고…“고추냉이 먹이고 알몸으로 샤워장 기어다니기”2026.07.24. 14:37

군, 115만명 의료정보 담긴 시스템 뚫렸다…국방부 “재발방지 대책마련”2026.07.24. 14:07

함교 타수를 사람 아닌 로봇으로…해군최초 로봇승조원 전투실험 시행2026.07.24. 12:00

병무청, 27일부터 31일까지 혹서기 대비 휴무2026.07.24. 09:18

국민 49% "사관학교 통합 찬성" 생도 91% "반대"2026.07.23. 17:56

국방부 "지난 3월 KIDA 설문 논란은 시점 오해"…'국방교육 메가플랫폼' 된다2026.07.23. 17:29

정부, 국방반도체 신속 전략 수립…시험·실증 무기체계 적용 의무화2026.07.23. 16:28

[단독]사관학교공청회, 내달 13일 개최…국방부 “다양한 의견 수렴”2026.07.23. 15:48

늦장부리는 공무원, 최소 감봉 징계받는다…혐오표현 시 최대 파면2026.07.23. 13:52

군, 15사단 이중투표 소동 해명 번복…“투표권 모두 보장, 사실과 달라”2026.07.23. 11:40

국군사관학교 창설 ‘10년’ 걸릴 듯…설치법 제정 연내 목표2026.07.22. 17:56

'한국형 핵잠(장보고-N)' 성패, 진해 해군원자력교육센터에 달렸다2026.07.22. 14:29

인권위, 채식·종교식·알레르기 등 군 급식소수자 보장환경 개선 권고2026.07.22. 14:28

군 기후위기 대응, 중장기적 감축목표 구체화 필요2026.07.22. 13:56

해병대 운용 무인항공기, 기체이상으로 해상착륙2026.07.22. 10:35

합참의장, 호주 국방총장과 공조통화…양국 군사교류협력 방안 논의2026.07.21. 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