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부대인근 ‘나홀로 관사’ 대규모 단지로 전환한다2026.06.18. 15:39

PX이용대상 확대에 시설 포화상태…“쾌적한 복지혜택 환경 조성해야”2026.06.18. 15:28

장교 태부족에 육군 ‘상사 소대장’…“언 발에 오줌 누기”2026.06.18. 15:08

K-방산 잭팟 뒤엔 그들이 있었다…국방 과학 기술의 백년대계 세우는 집단지성의 힘2026.06.18. 14:53

유럽 최대 방산전시회 뒤흔든 프랑스의 이스라엘 참가자격 박탈2026.06.18. 14:20

국방백서 ‘北주적’ 표현에 국방·통일부 엇박자2026.06.18. 11:55

국방부 “북한정권과 북한군은 우리의 적, 입장 변화없어”2026.06.18. 11:20

[포토] 한미우호협회, 한미우호의 밤 개최 '같이 갑시다'2026.06.17. 18:43

민통선 2km 북상·보호구역 손질… 접경지 개발 숨통 트인다2026.06.17. 17:50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 첫 회의 개최2026.06.17. 17:11

60兆 캐나다 잠수함 대전, '30일내 운명의 타종'… 한·독 벼랑 끝 대결2026.06.17. 13:00

민통선, MDL에서 평균 ‘8km→6km’ 조정된다2026.06.17. 12:52

육군 예비군훈련장서 도시락 먹은 수십명, 집단 복통·설사 호소2026.06.16. 16:00

육사 총동창회,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소통막고 졸속추진”2026.06.16. 14:54

한국형전투기 KF-21, 최초형식인증 획득2026.06.16. 09:50

현대전 게임체인저, 2026 드론공방전 8개팀 본선 진출2026.06.15. 17:40

안규백, 육사·해사 이어 공사 방문…‘국군사관학교’ 현장의견 청취2026.06.15. 16:12

美·이란 전쟁 19일 전격 종전… 멈췄던 '중동 2.0' 수출 파이프라인 빗장 풀린다2026.06.15. 14:14

국방부, 호르무즈해협 파견 “결정된 바 없어”2026.06.15. 13:54

방사청, 프랑스 파리 ‘유로사토리 2026’서 통합한국관 운영2026.06.15. 10:15

방진회 "방산전시회 일정 재조정" 국방부 보고...폴란드 MSPO 겹쳐...2026.06.15. 08:15

안규백 “전작권 전환 목표연도, 한미 대통령에 연말 건의”2026.06.14. 14:43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 이의신청 절차 거쳐 이르면 7월말 최종계약2026.06.12. 14:13

올해부터 병역기피자 인적사항 ‘건물번호’까지 공개된다2026.06.12. 10:49

해병대사령관배 저격수 경연대회, 1위는 ‘육군 701특공연대’2026.06.12. 09:40

안규백, 전쟁기념관 ‘항미원조’ 비판 쇄도에 “철저 조사해 바로잡겠다”2026.06.11. 17:21

국힘, 국방장관 방첩사 해체 선언에 “안보 자해행위”2026.06.11. 15:28

‘항미원조’ 질타 하루 만에 해명 내놓은 사업회…“취지와 달랐다”2026.06.10. 20:36

방첩사 역사속으로… 3개 기관 권한 분할2026.06.10. 17:47

미국·유럽, K-방산에 본격적 ‘수출 규제’...국내법무법인 대응 서둔다2026.06.10.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