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시 '먹통'에 대교협·유웨이 "수험생·학부모께 진심으로 사과"2026.09.14. 17:44

서울 3세 유아, 무상교육비·보육료 지원…3만5000여명 대상2026.09.14. 15:24

"10년 의무복무"에도 지역의사제 몰렸다…1위 고산대 23대 12026.09.14. 15:14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2026.09.14. 14:12

김영훈 노동장관 "산업전환, 일자리 없애는 과정 아냐"2026.09.11. 16:16

최교진 1년, 서울대10개 '첫 발'…교부금개편 등 갈등 커져2026.09.11. 11:37

서울교육청, 한불수교 140주년 '한불교실 공동수업' 사례 나눈다2026.09.10. 14:47

우즈벡 부하라에 한국어 거점 마련2026.09.10. 12:44

반도체 호황에 반도체계약학과 21%↑…의대 쏠림 '흔들'2026.09.10. 11:57

교원단체 "학폭 사법화 심화…학폭범위, 교육활동 중으로 제한해야"2026.09.09. 16:49

학폭 근절대책에도 피해응답률 2.9% 역대 최고치2026.09.09. 12:07

교내 성폭력 알린 지혜복 교사, 9일 복직…서울교육청과 합의2026.09.08. 17:12

한국 학생, 디지털 문제해결력 세계 '최고' 수준…읽기는 '하락'2026.09.08. 16:30

지역 인재양성 6개 모델 선정… 4년간 최대 600억씩 지원2026.09.08. 14:51

학교서 다쳐 2·3인실 입원해도…병실료 전액 보상2026.09.08. 1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