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부고] 윤동(필드뉴스 산업부 팀장)씨 부친상2026.09.09. 14:06

[기고] 북극항로 시험운항과 한국의 이니셔티브2026.08.25. 16:59

[데스크칼럼] 삼성·SK에 날아드는 청구서… ‘올 인 코리아’ 역설2026.08.18. 06:00

[데스크칼럼] 삼성·SK發 ‘AI 대항해시대’… 韓, 파도 탈 준비됐나2026.07.01. 17:43

[데스크 칼럼] 삼성전자 노조가 잃고 있는 것2026.05.18. 10:36
[부고] 양성모(비즈니스플러스 산업부장)씨 부친상2026.04.21. 13:38
[부고]정재윤(팬오션 책임)씨 부친상2026.01.10. 21:06

[데스크 시각] 국가대표 AI의 자격… 업스테이지와 네이버 달랐다2026.01.08. 06:00
[부고] 박상효(뉴스투데이 산업1부장)씨 부친상2026.01.04. 17:02

[데스크칼럼] ‘AI 인프라’ 속도전에 韓 미래 걸렸다2025.12.23. 14:18

[특별대담]노벨경제학상 마이런 숄즈 "정책·투자전략은 시간·불확실성·제약의 흐름 읽어야"2025.11.21. 06:00

[창간기획] 韓국민, 중요한 건 ‘경제’… 예술·과학 ‘자긍심’ 높아2025.11.10. 06:00

[데스크칼럼] APEC 무대에 서지 못한 ‘CFE 이니셔티브’ 유감2025.11.06. 08:23

[데스크 칼럼] 사활 건 관세 담판, 정부·기업·언론 ‘3인4각’ 펴야2025.09.18. 06:00

[社告]에너지 대전환, 태양광·풍력·수소의 기회와 과제2025.08.24.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