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더 성장한 영웅, 더 강해진 악당2026.07.28. 22:10

넷플릭스 '가능한 사랑', 9월 극장에서 먼저 본다2026.07.28. 14:06

영화 '호프'를 살린 건 '명품 조연'들의 맹활약2026.07.27. 17:11

호메로스 서사시 완벽 재현..."내년 아카데미 휩쓸 것" 극찬2026.07.27. 16:57

천정부지 배우 출연료, '공급' 확대만이 근본적 해결책2026.07.26. 15:14

조인성, '호프'와 '가능한 사랑'으로 '기록의 사나이' 우뚝2026.07.26. 09:28

강적들과 만나는 '호프', 이번 주말 있는 힘껏 내달린다2026.07.24. 10:45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베니스 경쟁 부문 초청2026.07.24. 08:49

'호프', 호불호 극명하게 갈렸지만 300만 눈앞2026.07.23. 13:06

[시네마산책]올 여름 시골 가기 싫어질 수도 있는 '호컴'2026.07.22. 08:00

BTS, 월드컵 첫 하프타임쇼에서 '다이너마이트' 열창2026.07.20. 09:59

구순(九旬)의 거장, 이번엔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이다2026.07.19. 09:55

정부·영화계 손잡고 천정부지 배우 출연료 낮춘다2026.07.16. 16:10

예상대로 기분좋게 출발한 '호프', 관객 반응은?2026.07.16. 10:18

언니들의 추적극, 스크린 '흥행 공식' 자리잡을까2026.07.15. 1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