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진선규 "코미디는 생각을 공유하는 장르"2026.06.23. 11:23

韓 영화계, 메가박스 회생 신청에 찬바람 불까 노심초사2026.06.22. 13:27

[시네마 산책] '남편들', 티격태격 관계가 만든 유쾌한 공조2026.06.22. 08:00

고생했어 '군체', 올 가을에는 우리가 나설게2026.06.21. 09:45

韓 영화계 '왕별'들, 내달 초 부천 구석구석 찾는다2026.06.21. 08:00

[인터뷰] 신민아 "결이 다른 작품에 끌리죠"2026.06.20. 08:00

할리우드 '흥행 제조기'들의 세대 교체, 韓 극장가서 진행중2026.06.17. 13:26

[인터뷰]김재중 "연기에 집중하는 순간 짜릿하죠"2026.06.17. 13:22

[시네마산책]그럼에도 구식 장난감이 필요해 '토이 스토리 5'2026.06.17. 06:00

"삶을 다시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시기는 있는가"2026.06.16. 16:59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이제 서른, 외양부터 뜯어고친다!"2026.06.15. 14:55

월드컵 韓 대표팀 선전에 극장가 '찬바람' 씽씽2026.06.14. 08:46

한국의 슈퍼 히어로들은 왜 사이비 종교와 싸울까2026.06.14. 08:00

BTS 부산 공연에 극장가도 응원2026.06.12. 10:52

극장가 관객몰이,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도 이어지나2026.06.11. 13:08

'신사: 악귀의 속삭임' '눈동자', K-호러 흥행 잇는다2026.06.10. 08:00

원화평 감독 '표인: 풍기대막', 서른 된 BIFAN 개막작 선정2026.06.09. 13:32

이동진 '와일드 씽' 한줄평 "오정세가 잘해서 좋아"…평점은 얼마2026.06.08. 15:27

디지털 기기에 밀려난 장난감들, 다시 사랑받을 수 있을까2026.06.08. 13:30

[시네마산책] 진짜 '인간다움'이란 무엇일까, '상자 속의 양'2026.06.07. 10:44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과학 기술의 발전이 좋기만 할까요?"2026.06.05. 23:03

이질적 장르의 두 한국영화, 쌍끌이 흥행 열풍 이끈다2026.06.04. 11:06

조용한 흥행 열풍! '너바나…' '뒷자리에…'의 공통점은?2026.06.03. 12:59

돌아온 '로큰롤의 제왕', "고생했어, '팝의 황제'"2026.06.01. 10:37

상승세 탄 한국 영화, 6월에도 계속 달려볼까2026.05.31. 08:56

벌써 300만! '군체' 관객몰이, 좀비 진화 속도만큼 빠르네2026.05.29. 10:52

[인터뷰] 전지현이 경험한 '군체'의 세계2026.05.29. 10:49

[시네마산책] 조금 불편해도 사랑 맞네 '뒷자리에 태워줘'2026.05.27. 11:11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폐막, 화합과 공존의 5일간 여정2026.05.27. 10:15

[인터뷰] '와일드씽' 박지현이 만든 90년대 세기말 감성2026.05.26. 1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