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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하루, 원웨이랩과 손발 심부발열기 해피온 참전용사 기부2026.06.26. 13:38

노동부, '불소 누출 반복'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사업장 25곳 집중점검2026.06.26. 10:55

노동부, '신안산선 반복 사망사고'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2026.06.26. 10:22

내년 최저임금 '16% 인상' vs '동결'…노사 줄다리기 본격화2026.06.25. 16:54

영광 염전서 폭행·임금체불…노동자 3명 '인신매매 피해자' 확정2026.06.25. 13:45

아리셀참사 2주기 추모제…“책임자 처벌·재발방지책 수립해야”2026.06.24. 17:01

고물가에 500→200인분…무료급식소 운영 유지 ‘고군분투’2026.06.24. 09:04

기후부, 보 개방 모니터링 연말 재개…지하수위·농업 피해 분석은 '부재'2026.06.23. 18:00

내년 최저임금 얼마로…최초요구안 1만2000원 vs 1만320원2026.06.23. 17:32

퇴직금 피하려 364일 계약…지자체 비정규직 쪼개기 관행 무더기 적발2026.06.23. 17:07

산재 처리 61일 단축…근로복지공단, 경영평가 A등급2026.06.23. 16:42

따뜻한하루,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 한국 초청2026.06.23. 14:13

민주노총 출신 사회수석…보건의료·돌봄 정책서 노동계 목소리 커지나2026.06.22. 17:25

아리셀참사 2주기 앞두고 추모 표지석 완공 “끝 아닌 시작”2026.06.22. 16:36

"교섭 쓰나미 없었다"지만…노란봉투법 100일, 사용자성 논란은 계속2026.06.22. 16:20

"안전관리도 사용자성 근거 되나"…노란봉투법 100일, 현장 혼란 커졌다2026.06.21. 16:53

내년에도 최저임금 차등적용 안 한다…숙박·음식업 구분 적용 부결2026.06.18. 20:28

최저임금 차등적용 놓고 노사 평행선…"지불능력 반영" vs "임금삭감"2026.06.18. 17:35

섬진강 포함 5대강 체제로…김성환 장관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검토"2026.06.18. 14:18

‘중처법 위헌’이라는 아리셀 대표에…유족·대책위 “위헌신청 기각하고 공정 재판해야”2026.06.17. 17:57

섬진강 댐부터 하구까지 '통합관리'…자연·사람 공존의 강으로2026.06.17. 10:33

1년 만에 또 끼임사고…노동부, 아워홈 8개 공장 기획감독2026.06.16. 14:46

노동부, 한국옵티칼 압수수색…교섭 거부·해고 혐의 수사2026.06.16. 14:20

백제보 완전 개방에 농가 우려…“공주보 수질 악화 전례 봐야”2026.06.15. 17:44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올해보다 16.3% 인상2026.06.15. 14:27

노동부, '4명 사망'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책임자 4명 구속2026.06.12. 17:52

고용 쇼크에 긴급 점검회의…노동부 "제조·건설·청년 고용 총력 대응"2026.06.12. 17:47

노동계, 특고·플랫폼 노동자 최저임금 적용 무산에 반발…“정부가 대책 마련해야”2026.06.12. 15:53

스토킹 가해자 선제대응 나선다…원민경 "보호체계 강화 방안 곧 발표"2026.06.12. 06:50

포스코이앤씨 사망사고 반복에 정부 고강도 감독2026.06.11.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