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양극화 심화 속 취약가구 공적이전은 줄여2026.08.10. 17:09

김영훈 "중견기업, 청년 채용 확대해달라"…정책 지원 강화2026.08.07. 15:34

반도체만 성장한 '고용 없는 회복'…올해 취업자 증가 10만명 그친다2026.08.07. 11:50

메가특구 노동특례 속도조절…김영훈 "확정 안 돼, 실태조사 먼저"2026.08.05. 15:35

프리랜서 노조 "별도 보호 아닌 노동자 인정해야…근로기준법 적용하라"2026.08.05. 13:00

자발적 퇴사 청년도 생애 한 번 실업급여…정년연장·노동안전 강화2026.08.04. 17:09

한국 정착 원하는 이주배경청년 61%…지원은 '사각지대'2026.08.04. 15:05

육아휴직 뒤가 더 중요했다…유연근무 기업, 여성 고용확률 더 높아2026.08.03. 16:31

전남 염전노예 근절에 칼 빼든 정부…"법령에 따라 엄정 대응"2026.07.30. 18:09

이별 경험자 절반이 폭력 피해…여성 10명 중 3명은 스토킹 피해 경험2026.07.30. 17:50

'염전 노예' 재발 막는다…정부, 노동권 침해 상시 점검2026.07.30. 16:53

건설업 고용 2년 만에 반등…실질임금은 두 달째 감소2026.07.30. 13:45

실업급여 처리에 갇힌 고용센터…AI·상담 중심으로 개편2026.07.29. 15:27

병원 가기 어려운 어르신…복지부, 병원동행 시범사업 시작2026.07.29. 12:00

국제환경 NGO 마이티 어스, 부산서 제플린 비행선 활용 환경 캠페인 진행2026.07.29. 09:58

[취재후일담] 복지 의존 대신 '다시 일어설 자리'2026.07.28. 18:15

답안지 파쇄부터 문제 유출까지 시험관리 구멍 뚫린 산업인력공단2026.07.28. 18:04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 36일 방한 일정 마치고 귀국2026.07.28. 15:26

연 2000만원 넘는 일용직에 건보료 부과…노동계 "취약층 부담만 키울 수도"2026.07.27. 18:00

"라이더 실질시급 7400원"…민주노총, 도급제 최저임금 부결 이의제기2026.07.27. 16:35

인턴·자격증·훈련 이력 한 번에…통합경력증명 서비스 29일 개시2026.07.24. 16:42

김영훈 노동장관 "노란봉투법 혼선 막는다"…노사 대상 설명회 추진2026.07.22. 15:14

안전정보 숨길 수 없다…500인 이상 기업, 산재 현황 매년 공시2026.07.21. 14:45

치과의사는 챗GPT, 방송작가는 유튜브…직업 현장에 스며든 디지털 도구2026.07.20. 11:14

금융권 '공짜 야근' 정조준…서울 중구·영등포 포괄임금 감독2026.07.20. 11:14

위기임산부, 1만8000건 상담 문 두들겨2026.07.19. 13:31

낙동강권역 성덕댐 가뭄 악화…13일 만에 ‘주의’ 단계로 상향2026.07.18. 16:35

간밤 수도권에 '물폭탄'…"주말 최대 250㎜ 쏟아진다"2026.07.18. 08:16

실업급여 하한액, 상한액 또 넘을 판…1년 만에 재조정 불가피2026.07.15. 17:10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신용보증재단 일경험 인턴 청년 모집2026.07.15. 10:08